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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모집요강 안내

가장 많은 학생들이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는 국가인 호주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상시모집 정책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신체검사를 받고 비자를 신청하게 되면 언제든지 발급을 받고 떠날 수 있습니다. 호주 워홀기간은 1년이며 비자발급 부터 효력을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호주 입국 날짜 부터 1년을 계산 하면 됩니다. 또한, 호주 워킹홀리데이는 90일이상 외지, 또는 농, 공장에서 일을하게 되면 세컨비자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페이슬립, 지급명세서등 필수로 챙겨야함) 1년 더 호주에 머물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어 학생들이 많이 선택하게되는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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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모집요강 안내

매년 4,000명을 선발하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랜덤으로 선발이 되어 경쟁이 매우 치열해서 비자 발급을 운에 맡겨야하는 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년 11-12월에 다음해 워킹홀리데이 신청을 시작하고 있으며 평균적으로 매년 약 20,000명의 학생들이 지원을 하여 약 1:5정도의 경쟁률을 보입니다. 캐나다의 경우는 워킹홀리데이 시작일정을 시작 바로전에 알려주기 떼문에계속 이민성 사이트를 주시하여 차후 워킹홀리데이 계획 공지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좋으며 신청시작을 하면 프로필을 접수하고 초청장을 받으면 성공한 것 입니다. 캐나다의 워킹홀리데이 기간은 1년으로 연장제도는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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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모집요강 안내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또한 캐나다와 마찬가지로 제한된 인원 수의 학생들을 워킹홀리데이 지원자를 받고 있습니다. 매년 3,000명의 학생들을 받으며 최대 12개월간 체류가 가능합니다. 2018년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신청 시작 날짜는 현지시간으로 2019년 5월 16일 오전 10시로 한국시간으로는 2018년 5월 16일 오전 6-7시 경에 신청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정은 이민성 공지에 따라서 언제든 바뀔 수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항상 잘 주시하고 있어야 하며 항상 신청자가 몰려서 서버가 다운되기 때문에 미리 페이지를 켜놓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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